반지하습기관리법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반지하 습기 관리법 7가지, 제습기 효과 높이는 순서 반지하는 지면과 가까워 외벽과 바닥의 온도가 낮고, 비가 온 뒤에는 토양과 건물 주변의 수분 영향도 받기 쉽습니다. 그래서 창문을 자주 여는 것만으로는 습기가 해결되지 않으며, 오히려 덥고 습한 공기가 차가운 벽에 닿아 결로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반지하 습기 관리법의 핵심은 먼저 습기가 생기는 원인을 구분한 뒤 환기, 제습, 가구 배치, 누수 점검을 순서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1. 습도계부터 두고 변화 기록하기체감만으로는 실내 습도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디지털 습도계를 방 중앙과 외벽 또는 가구 뒤쪽처럼 습기가 잘 머무는 곳에 각각 두고, 아침·저녁과 비 온 날의 수치를 기록해 보세요. 제습기 바람이 바로 닿는 자리나 창문 바로 옆은 실제 생활 공간과 다른 수치가 나올 수 있으므로 피하는 .. 이전 1 다음